1. In Our Lifetime2. Tell Me the Answer
3. Summer Son
4. Sunday Afternoon
5. Move in
6. When We Are Together
7. Day after Day
8. Zero Zero
9. Saint
10. Girl
11. The Hush
12. The Day before I Went Away
들을 때마다 느끼지만, 참 섹시하고도 건강한 앨범이다. 꼭 벗고 비틀고 돌리고 해야만 섹시한 게 아니라, 사랑스러운 느낌을 담은, 건강한 섹시함이랄까. 물론 스코틀랜드엔 이런 음악이 넘쳐나겠지..라는 건 착각이겠지만, 우리나라에는 왜 이런 식으로 섹시한 음악이 못 나오는 것일까 아쉽다.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케이스를 잃어버려서, 씨디 알맹이만 남아있는데. 빈 씨디 케이스에 씨디를 넣고 포스트잇에 트랙리스트를 적어서 붙여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