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 End Is the Beginning Is the End2. The Beginning Is the End Is the Beginning
3. The Ethers Tragic
4. The Gunds of Love Disastrous
평가는 좋지 않으나 팬들에게 인용되는 경우는 많은 제목. 그만큼 제목이 인상적이기 때문이겠지. 임팩트도 강하고 드라이빙하긴 한데, 지금와서 보니 그렇게 좋은 곡이라고 하기는 뭐한 것 같다.
뮤직비디오에서 제임스이하가 들고 나왔던, 전구 달린 기타가 너무나 갖고 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