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rash2. Filmstar
3. Lazy
4. By the Sea
5. She
6. Beautiful Ones
7. Starcrazy
8. Picnic by the Motorway
9. The Chemistry Between Us
10. Saturday Night
Live EP
1. She
2. By the Sea
3. Europe Is Our Playground
4. Saturday Night
5. Killing of a Flash Boy
6. Lazy
Sci-Fi Lullabies 앨범도 샀는데 이것도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뭐, 나 혼자만큼은 스웨이드는 아무리 좋게 봐줘도 여기까지가 끝이었다고 생각했지만, 좋은 팝 앨범이기는 하다. 아직은 귀여웠던 리처드 오크스가 버나드 버틀러를 고대로 흉내내던 시절이라서 그렇다고 한다면 좀 너무한 것일 테고.
스타일리쉬해지는 게 나쁘다는 건 아니고, 오히려 상당히 훌륭한 트랙들이 있다. 사실 내가 좋아했던 스웨이드도 천박한 맛이 매력이었다는 건 변함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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