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ersuasion2. Eterna
3. Implode
4. Slowburn
5. Colossus
6. Rhythm of Life (Trance Mix)
7. Hard Work
8. Renegade
9. Twin Town
10. Bubble & Squeak
11. Rush Hour
어어어, 달린다. 그런데, 솔직히 쫌 과도기적인 음악이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요샌 정말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하는 녀석들은 아무도 없는 거냐. 그리고 부클릿 대체 어디 갔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