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leep to Dream2. Sullen Girl
3. Shadowboxer
4. Criminal
5. Slow Like Honey
6. The First Taste
7. Never Is a Promise
8. The Child Is Gone
9. Pale September
10. Carrion
이거야말로 Brave New Music. 자기 이야기를 털어놓는 방식에서도, 음악적으로도 정말 용감한 여자였다. 90년대 후반, 자기 이야기하는 여성 록 아티스트 유행의 가장 큰 수확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진솔하고 깊고도 록킹하며 동시에 훌륭한 위로가 된다.
이번 앨범도 엄청 좋던데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