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ay Out →2. Spare Parts Express
3. Know Where to Run
4. I Don't Know You People
5. Otono
6. Nothing Left 1
7. Nothing Left 2
8. Style
이때만 해도 괜찮았다. 아니, 좋았다. 드라이빙하면서도 풍성한 느낌이 남아있었으며, Nothing Left 2부작은 1999년에서 2000년 고맘 때, 가장 마음이 답답할 때 가슴이 터지도록 크게 틀어놓고 춤추고 싶은 찬란한 곡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