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ne More Chance2. What Have I Done to Deserve This? (w/ Dusty Springfield)
3. Shopping
4. Rent
5. Hit Music
6. It Couldn't Happen Here
7. It's a Sin
8. I Want to Wake Up
9. Heart
10. King's Cross
1년 사이에, Please (1986)보다 훨씬 성장한 것이 확연히 느껴진다. 후크도 더 강해지고, 훨씬 더 풍성해졌다. 곡들의 귀에 감기는 정도가 전작보다 편차가 생겼다는 느낌이 드는 건, 그만큼 인상적인 트랙들의 강도가 세어졌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