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eft to My Own Devices2. I Want a Dog
3. Domino Dancing
4. I'm Not Scared
5. Always on My Mind / In My House
6. It's Alright
이 블로그를 시작할 때, 특히 좋아하는 트랙은 따로 표시를 할까 어쩔까 생각도 해봤었는데, 역시 안 하길 잘했다. 그랬다면 이 앨범의 여섯 트랙들은 상당히 정신없었을 것이다. 정말 완벽한 앨범이란 말밖에는.
Che Guevara and Debussy to a Disco Beat!
아아.. 리마스터&퍼더리스닝 시리즈 웬만하면 안 사려고 했는데. 이건 정말 사야될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가슴에 뭔가 맺히는 이 기분을 풀 수가 없을 것 같다.
자랑삼아 덧붙이자면, 나는 Left to My Own Devices를 라이브로 들었다. 후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