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ありがとう2. ありがとう ~Ashley Ingram ver~
3. シェルター (Cell "F" Remix) / Osawa Shinichi
기름종이에 예쁘게 찍힌, 새 앨범 및 투어 브로슈어가 들어 있었다.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가득 모으게 했던, 아련한 발라드. 조금 부끄러운 얘기지만, 나에겐 내 로맨스의 주제곡 같은 기분도 들었다. 은하철도의 밤에 오마쥬한 PV도 너무 좋았고, 세븐스 코드가 예쁘게 조화된 메인 리프도 너무 좋아해서 맨날 따라 치고는 했다. 트렌디함과 메이저 지향과 오리지널리티를 잘 섞은 곡. 나중에 가사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서는, 원래 와욜리카의 가사들에 비해서는 너무 통속적인 것 같아서 다소 실망하기도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