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iapponese a Roma2. Por Que Te Vas
3. Still Be Your Girl
4. Mike Alway's Diary
카히미 카리의 음악은 좀 자기 도취적이라는 느낌이 있다. 예쁘장하게 치장하고서 자기 생활을 예쁘게 꾸며 노래하는 느낌이랄까. 그런 면에서 Giapponese a Roma는 딱 내가 생각하는 카히미 카리 그 자체. 귀엽고 좋은 곡이다.
그런데 이제 보니 Giapponese a Roma는 Written by Momus, Mike Alway's Diary는 Oyamada / Karie라고 되어 있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