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iesta2. Muscat
3. Brother ~Steve Martin and the Amazing Dancing Monkey~
4. A Small, Good Thing
요즘 들어서는 시부야계의 대부 뭐 이러던데, 어드밴티지 루씨가 시부야계의 대모라고 하는 말도 있고 보면, 역시 '그냥 붙인 말'인 것 같다는 느낌이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카지 히데키야말로 플리퍼스 기타의 적자. 그런 의미에서 2대째의 갓파더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서도.
최근에는 조금 풍이 바뀌었다는 생각도 들지만, 적어도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사랑한 플리퍼스 기타'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느낌이다. 어딘지 마이 페이스인 도련님 느낌까지도. 역시 오야마다 케이고는 오자와 켄지를 사랑했던 것이 아닐까. (...)
새 앨범이 나왔다고 하던데,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