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uddenly, Sibylla2. My Favourite Tofflor
3. Peanuts
4. Green Road
5. Tea
6. After the Twin Peaks
7. Ramlosa
8. Everything Stuck to Him
9. Made in Sweden
10. Like a White
11. We Were So Much in Love
12. Rain
플리퍼스 기타의 지향점이 키취 아메리카나(응?)였는데, 그것을 그대로 계승한 카지 히데키에게선 이처럼 스웨디쉬 팝의 느낌이 한가득이라는 것이 흥미롭다. 스웨덴에 가서 스웨덴 사람들하고 녹음했으니 더 그렇기도 하겠지만, 카지 히데키에겐 이런 게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내가 그를 처음 알게 된 3번, 6번 트랙이 있어서도 더 그렇겠지만. 아아, 사뿐사뿐사뿐사뿐.
생각해보니 카지 히데키의 음반을 3장을 사봤는데 (1장은 분실) 3장 합쳐 550엔 들었다. 왠지 뿌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