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0%2. Swimsuit Issue
3. Theresa's Sound World
4. Drunken Butterfly
5. Shoot
6. Wish Fulfillment
7. Sugar Kane
8. Orange Rolls, Angel's Split
9. Youth Against Fascism
10. NIC Fit
11. On the Strip
12. Chapel Hill
13. JC
14. Purr
15. Creme Brulee
Produced by Butch Vig & Sonic Youth
기타로 별짓 다 하는 사람들이긴 하지만, 이 앨범에서는 참 맛있게 쓰는 것 같다. 주로 서스턴 무어가 이런 저런 산발적인 말들을 다다다다 쏟아내는 곡들을 좋아한다. 이 앨범에서는 Wish Fulfillment, Theresa's Sound World, Youth Against Fascism을 특히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 앨범 전반에 걸쳐서 충실하고 힘있게 록킹해주고 있어서 좋다. 꼭 부치 빅의 힘이라기보다는, 원래 소닉유스는 엄청 록킹하니까. 편견이겠지만, 부치 빅의 색이 많이 들어갔다는 기분이 드는 곡은 Sugar Kane 정도.. (지금 들으니까 가비지 1집이랑 보컬만 빼고 다 똑같다. 프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