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inion2. Wish
3. Last
4. Help Me I Am in Hell
5. Happiness in Slavery
6. Gave Up
98. Physical (You're So)
99. Suck
스트레이트하게 확 찢어지는 맛이 너무 좋아서 참 많이 들었다. 충격적이었던 뮤직비디오는 좀 너무한 감이 있긴 했지만 곧 익숙해졌었다. 그래도 다시 생각해보면 지금도 별로 보고 싶은 장면들은 아니다. 그래도 이 EP는, 과격한 히키코모리 트렌트 레즈너를 과격한 뉴 트렌드 리더로 만들어줬다고나 할까..
아래는 오늘의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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