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aste in Men2. Days Before You Came
3. Special K
4. Spite & Malice
5. Passive Aggressive
6. Black-Eyed
7. Blue American
8. Slave to the Wage
9. Commercial for Levi
10. Haemoglobin
11. Narcoleptic
12. Peeping Tom
좋은 곡도 많을 뿐더러 기존의 앨범들과의 연관성도 뚜렷하다. 별로 딱히 흠잡을 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잘 만든 앨범인데.. 왜인지 나와는 '조금 이르거나 살짝 늦었거나'였다. 왜냐고 묻는다면 별로 할 말이 없지만. 생존을 위해 신경질적으로 눈을 부릅뜨는 절박함 같은 것이 담긴 앨범이다. 원래의 이미지도 어느정도 그랬기 때문인지 본인들이 실제론 그렇게 절박하지 않았는지 몰라도, 그 느낌이 별로 산다는 생각이 들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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